📄 Original: State of GenAI in the Enterprise, Q2 2026 →
한 줄 요약 — Deloitte의 분기 설문에서 가장 큰 변화는 "ROI 측정 요구"의 폭증. 2025년 Q4에 30%, 2026년 Q2에 67%의 임원이 "AI ROI를 분기마다 보고하라"는 요구를 받고 있다. AI는 신기술 단계에서 정상 자본 항목으로 빠르게 이행 중.
Deloitte는 글로벌 임원 설문을 분기마다 갱신하는 거의 유일한 컨설팅. McKinsey·BCG는 연 1회. 즉 Deloitte 자료가 가장 빠른 "임원 마인드 변화 시그널". 매 분기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추적하기에 가장 좋다.
가장 큰 메시지. AI는 더 이상 "신기술 실험" 카테고리에 안 있다. "정상 자본 항목"으로 이동 중. CFO가 분기 결산에 AI 항목을 별도로 본다. 이 변화가 AI 도입의 게임 룰을 통째로 바꾼다.
2025년 Q4에 30%의 임원만이 "AI ROI를 분기마다 보고하라"는 요구를 받았다. 2026년 Q2에 그 비율이 67%로 2.2배 증가. 단 6개월 사이의 변화. CFO·CEO·이사회가 AI를 "신기술"에서 "정상 자본 항목"으로 보기 시작.
"PoC 단계에 멈춰있다"는 비율이 감소 중. 좋은 신호지만, 50% 가까이 여전히 정체. 정체의 1번 원인은 "데이터 부족", 2번은 "거버넌스 부재".
전체 AI 예산은 분기 평균 18% 증가. 그러나 분배가 바뀌고 있다 — 2025년: 70% 모델·인프라 / 30% 사람, 2026 Q2: 55% 모델·인프라 / 45% 사람. BCG의 10·20·70 (Issue #003)과 같은 방향.
CISO·Chief Risk Officer·Chief AI Officer 역할이 AI 도입 결정에서 첫 분기보다 명백히 강해짐. "AI 채택의 80%가 리스크 부서 OK에 달려있다"는 응답이 Q4 41% → Q2 63%.
1. AI ROI 정의를 분기 단위로. 안 하면 다음 예산 삭감. "비용 절감 X달러" 또는 "신규 매출 Y달러"로 정량화.
2. PoC 6개월 정체는 리더십 문제. 기술·데이터 문제가 아니라 의사결정 문제로 진단을 바꿔야.
3. 사람 예산 45% 글로벌 표준. 한국 기업이 1년 늦은 상태. 즉시 조정.
4. CISO·CRO를 AI 전략 회의에. 거버넌스가 채택의 80%를 결정. 빠지면 AI 안 도입 됨.
5. 분기 갱신 자료 활용. 연 1회 McKinsey/BCG와 함께 Deloitte 분기 자료를 정기 트랙. 변화 추적의 가장 빠른 도구.